[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우 서신애가 근황을 전했다.
26일 서신애는 "곧 개강이라니요오.. 막학기도 힘냅시다.. 졸업...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한강에 돗자리를 펴고 휴식을 취하고 있는 서신애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신애는 벙거지 모자에 흰 셔츠, 넉넉한 슬랙스를 입고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그는 개강이 다가오는 것을 아쉬워하며 영락 없는 대학생 면모를 보였다.
특히 이는 (여자)아이들의 멤버 수진이 그룹에서 탈퇴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서신애가 올린 첫 게시글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서신애는 학폭 의혹이 불거진 (여자)아이들의 멤버 수진의 피해자 중 한 명이었다고 지목되었고 이후 이에 관해 직접 입을 연 바 있다. 한편 서신애는 지난 2017년 방송된 JTBC 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에 출연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