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전혜진이 청순 비주얼을 뽐냈다.
26일 전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물음표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혜진은 아늑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을 찾아 식사를 즐기고 있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활짝 미소짓는 전혜진의 모습이 청초하다.
한편 전혜진은 배우 이천희와 지난 2011년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지난 1998년 MBC 베스트극장 '내짝꿍 박순정'를 통해 데뷔했으며 지난 2018년 드라마 '마더', '세상에 없던 하루, 5월 32일'에 출연했으며 영화 '빛나는 순간'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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