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정경미가 아침 식사를 인증해 화제다. 군만두다.
윤형빈 아내이자 코미디언 정경미는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전 7시 50분 실시간 노릇노릇 군만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경미는 아침식사로 먹는 군만두를 인증하고 있는 모습. 최근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밝힌 그녀는 아침부터 배부르게 먹으며 행복한 인증샷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
정경미는 앞서 둘째 출산 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며 몸무게가 50kg 대로 진입했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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