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아나운서 이향이 남편과의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5일 오후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향은 사진과 함께 "인스타할 동안 라면 끓여오겠다는 남의편. 타이밍 천잰데..? ㅋㅋㅋㅋ 26개월차 자기. 배우신 분이라고 찍어달래요..ㅋㅋㅋㅋ"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먹음직스러운 라면과 와인이 테이블 위에 올려져 있어 눈길을 끈다. 남편과 아직도 신혼 같은 이향의 깨가 쏟아지는 일상에 보는 이들도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이향은 지난해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 임현홍 여사의 손자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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