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화 인스타그램
김경화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경화가 개미허리를 자랑했다.

26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경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내긴했는데... 잘록하진 않네요 ㅋㅋㅋㅋㅋ 목표 64였는데 조금 더 내려가 63반 정도 되는 거 같긴해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경화는 탄탄한 11자 복근을 인증했다. 김경화는 군살 없는 몸매를 통해 자기관리 끝판왕에 등극했다.

넘사벽 건강미를 뽐내는 그녀의 모습은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2015년 퇴사 이후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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