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오후 아야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뮤지컬 #엑스칼리버 초연 때 보고 감동적이였지만 10000배 업그레이드된 느낌이였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연습 시작하고 나서는 지훈씨가 집에서 흥얼 거리는 노라가 다 엑칼 넘버였어요. 그 만큼 열정이 담겨져 있는 작품"이라며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탄탄하고 복잡하지 않은 스토리, 한곡 한곡 정성이 느껴지는 매력적인 넘버, 가창력은 물론 연기력까지 다 갖추신 배우분들, 음악에서 전달되는 에너지가 장난아닙니댜.... 보는 내내 소름똗아요..."라고 '엑스칼리버'를 극찬했다.

아야네는 또한 "다른 아더 분들도 한분 한분 다른 매력이 있다고 지훈씨가 얘기하셔서 다른 날 한번 더 보러가려구요!! (사실 매일 보고싶...) 막콘까지 모든 분들 건강하게 마칠 수 있길. 지훈씨 매력은 어디까지 인것인가..."라고 덧붙여 이지훈을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아야네는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야네는 남편 이지훈의 포스터 사진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한편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이미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로, 오는 9월 27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은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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