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정정아가 아들 좌충우돌 육아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배우 정정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래 그래 울아가피부도 소중하니까. 자기애가 너무 강해 자기한테 너무잘해주고싶었나봐요"라고 적었다.

이어 "이번달은 하임이 다리가 엄청 촉촉해지겠네 진짜 코앞에서 이럴일인가? 무슨129. 안다쳤으니 암 잘했네. 저거....아까워서 제 몸도 호강했네요. 스릴있다 종로꼬맹이땜에 즐겁다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정아의 아들이 베이비 로션을 잔뜩 짜놓고는 자신의 다리에 바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눈 깜짝할 사이 사고를 친 아들에 정정아는 당황하면서도 다치지 않았다는 사실에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다.

정정아의 육아 일상에 지인들과 네티즌들도 "인내심 날로 늘겠어", "하임이 덕분에 쇼파 광나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정정아는 2017년 8월 사업가 남편과 결혼했다. 지난 2020년 3월 44세의 나이로 엄마가 돼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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