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우 김성은이 펌으로 스타일 변신을 시도한다.
김성은은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미용실 의자에 앉아 있는 김성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시술을 시작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듯 보이는 김성은은 "애들 보내 놓고 바로 달려왔다! 파마하는데 4~5시간 소요예정. 머리숱이 너무 많아"라는 글을 남겼다.
긴 생머리 스타일을 유지하던 김성은은 펌 스타일로 새로운 분위기 연출에 나섰다. 하지만 머리숱이 많은 탓에 시간이 많이 소요된다는 소식을 듣고 시작부터 걱정을 앞세웠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에서 지도자로 변신한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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