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인스타그램
김나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청량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6일 김나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나영은 사진과 함께 "거제도에 가을겨울 촬영 왔어요. 낮 최고기온 29도에는 가디건 정도 입어야죠. 감기 걸릴 수 있잖아요"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김나영은 태양을 들지고 환한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남기고 있다. 샤방샤방한 남색 가디건도 잘 어울리는 김나영의 밝은 근황에 기분이 좋아진다. 김나영의 매끈한 도자기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으며,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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