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우혜림이 골프장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후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프장에 오면 이런 거 하는 거라면서요~내 것까지 챙겨줘서 고마워요. 나중에는 아빠랑 골프 데이트 가기로 약속했어요"라는 글과 하메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림은 골프장에서 골프를 즐기고 있다. 혜림은 얼굴에 패치를 붙이고 상큼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골프장에서도 사랑스러움을 가득 발산하고 있는 모습.

혜림의 쭉 뻗은 각선미 또한 골프장의 배경과 잘 어우러져 시원해보인다.

한편 혜림은 지난해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혜림은 최근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회의통역번역커뮤니케이션학과 졸업식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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