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뮤직뱅크' 방송화면
사진='뮤직뱅크' 방송화면

[헤럴드POP=조은미 기자]투모로우바이투게더와 레드벨벳이 1위 트로피를 두고 경쟁한다.

27일 방송된 KBS2 음악 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8월 넷째 주 1위 후보가 공개됐다.

8월 넷째 주 1위 후보로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LO$ER=LO♡ER'과 레드벨벳의 'Queendom'이 올라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는 CL과 스트레이키즈, 베리베리의 컴백 무대에 이어 아이즈원에서 솔로로 돌아온 권은비의 데뷔 무대, 문세윤의 부캐 부끄뚱의 무대가 예고되어 기대를 높였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Bz-Boys (청공소년), CIX (씨아이엑스), CL, CRAVITY, SOLE (쏠), Stray Kids, T1419, THE BOYZ, TOMORROW X TOGETHER, VERIVERY, Weeekly (위클리), 권은비, 김우진, 레드벨벳, 마카마카, 미래소년, 부끄뚱 (feat. RAVI), 온앤오프 (ONF)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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