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조현재 아내이자 전 프로골퍼 박민정이 선물을 인증했다.

27일 박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나라의 깜짝 선물. 여자아기 옷이 적응이 안됨. 넘 이쁘당. 71일 남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핑크색과 노란새의 귀여운 아기옷이 보인다. 이어 박민정은 남편 조현재가 사준 식기세척기를 자랑하며 "여보도 고마워♥ 식세기 이모님"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한편 박민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조현재와 결혼해 슬하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또 현재 둘째 임신 중이며 11월 초 출산 예정이다.

이들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결혼 생활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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