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아현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한 소식을 전했다.
배우 이아현은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사천리! 성동구청 접종완료!구디백까지! 이제 4인이상에 덜포함된 자격으로! #성동구청에서접종하세요 #코로나백신"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아현은 성동구청에서 백신 접종을 마친 후 이를 기념해 받은 물품들을 사진 찍어 올리며 홀가분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접종이 일사천리로 이루어져 만족했다며 성동구청에서의 접종을 추천하기도 했다.
그는 "이제 4인 이상에 덜 포함된 자격으로"라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이는 백신 2차 접종자가 2명 이상 포함될 경우 오후 6시 이후 최대 4명까지 사적 모임이 가능하다는 점을 염두에 둔 말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아현은 지난해 10월 종영한 KBS 1TV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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