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연 인스타그램
이승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승연이 팬들에게 아침 인사를 건넸다.

배우 이승연은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히 주무셨어요 밤 사이 여러 곳에 태풍 피해 없으셨는지 궁금해요 ㅜ 모쪼록 아무 피해 없이 넘어가기를 ㅜㅜ 습기는 꽉 차있는데 차가운 바람이 훅 부니까 몸이 몸이 ㅜ 몸 자체 압력이 높아지니까 상대적으로 순환길이 좁아져서 몸이 더 찌뿌뜨뜨 한가 봐요 ?? 이럴 때 배랑 손발은 차갑지 않게 너무 찬 음식은 드시지 마시고 따뜻한 물이랑 차 많이 드셔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소파에 앉아 차를 마시고 있는 이승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승연은 아침임에도 부기 하나 없는 내추럴하고 수수한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몸이 찌뿌둥하다고 전하면서도 밝은 미소를 지어 보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지난 3월 갑상선 기능 저하증 완치 소식을 알리며 9kg 넘게 다이어트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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