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황혜영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다.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은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뎌 맞았 #코로나백신 #왜케무서워 #왜케떨려 #왜케벌써아픈거같아 온갖 엄살 다 부리고 타이레놀 사들고 집에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캡처본을 게재했다. 그는 코로나19 예방접종 증명서를 캡처해 올렸고 증명서에는 24일 날짜로 화이자 1차 접종을 완료했다는 내용이 적혀있다.
황혜영은 "드디어 맞았다"라고 홀가분한 마음을 전하면서도 혹시 모를 증상에 타이레놀을 사서 귀가한다고 전했다.
한편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은 지난 2011년 11월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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