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허영생의 새 싱글 앨범 ‘MI CASA SU CASA’의 세 번째 컨셉 티저가 공개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티저 속 허영생은 화이트 수트를 입고 샴페인을 손에 든 모습을 통해 마치 파티에 참석한 왕자와 같은 모습을 보여주며 이전에 공개된 티저와는 또 다른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번 앨범 타이틀곡인 'MI CASA SU CASA'은 오마이걸의 ‘살짝 설렜어’와 ‘비밀정원’, 라잇썸의 'Vanilla(바닐라)'등을 작곡한 스티븐 리(STEVEN LEE)가 작곡과 편곡에 참여하고 허영생이 직접 작사에 참여 한 댄스곡으로 여자를 향한 남자의 진심이 담겨있는 가사의 밝고 경쾌한 리듬의 듣기만해도 시원해질 수 있는 곡이다.
오랜만에 발표하는 댄스곡인 만큼 많은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는 이번 앨범에서 허영생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허영생의 새 앨범 ‘MI CASA SU CASA’는 9월 2일 1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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