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정화가 일상을 공유했다.
가수 겸 배우 엄정화는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oday#surfing 바다와 마주 본 것 같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서핑 중에 하늘 위를 쳐다보거나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엄정화는 '국민디바'답게 화려한 비주얼로 일상도 영화의 한 장면처럼 만들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엄정화는 조진웅과 오는 10월 6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26회 부산국제영화제 '올해의 배우상' 심사위원으로 위촉됐다. '올해의 배우상'은 한국영화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잠재력을 갖춘 신인 배우를 발굴하기 위한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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