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귀찮음을 이겨내고 운동에 나섰다.

아나운서 출신 최희는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운동복을 입고 머리를 높게 올려 묶은 채 외출한 최희는 거울에 비친 본인을 촬영하고 있다. 그는 사진에 "습관 잃어버린 몸을 이끌고 운동하기 너무 어렵네요. 할 수 있다아!! 건강하게"라는 말로 마음을 전했다.

그는 앞서 건강을 챙기기 위해 다시 운동을 꾸준히 하겠다는 다짐을 밝힌 바 있으며 육아와 일을 병행하는 중간에도 운동을 놓치지 않는 부지런함을 보였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E채널 '맘 편한 카페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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