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스테파니 미초바가 근황을 전했다.
27일 오후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초바는 차량 운전석에 탑승해있다. 차량 운전석에는 포르쉐 로고가 있다. 미초바는 청바지와 운동화 차림의 내추럴한 패션으로 고급 자동차를 운전 중인 근황이다.
한편 빈지노와 스테파니 미초바는 2015년부터 공개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해 9월 tvN '온앤오프'에 출연해 달달한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또 빈지노는 지난 1월 1일, 미초바에게 프러포즈하며 큰 화제를 모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