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하원미가 자녀들과 함께 필라테스에 푹 빠진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침에 스튜디오 나가서 하루를 필라테스로 꽉채우고 온 엄마에게 집에오자마자 또 필라테스 하자는 내 강아지들.. "이라고 적었다.
이어 "필라테스는 사랑이니까 아낌없이 나눠줄꺼야. 필라테스 매력에 빠져들고 있는중인 우리 건우 소희. 무빈이는 아직 어깨 부상에서 회복중인 관계로 사진에 없어요. 궁금해 하실까봐.."라고 설명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원미가 두 자녀들에게 필라테스를 가르쳐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부모님의 운동신경을 닮은 듯 엄마의 강의에 따라 유연한 모습을 보여주는 두 자녀가 시선을 모은다. 가족의 건강한 일상이 돋보인다.
한편 하원미는 지난 2002년 야구선수 추신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미국 텍사스주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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