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티파니가 전웅태 선수를 만났다.
24일 오후 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자 ! "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도쿄올림픽 근대 5종 동메달리스트 전웅태 선수와 함께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전웅태 선수의 동메달을 목에 걸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훈훈한 비주얼이 완벽한 케미를 자랑한다.
티파니의 미모 또한 화려하다. 특히 승마복을 입은 그는 영화 속 한 장면같은 인형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티파니 영은 지난 2007년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했다. 현재는 Mnet '걸스플래닛999: 소녀대전'에서 마스터로 활약 중이다. 그는 또한 유튜브 모비딕 채널 '티파니와 아침을' 진행을 맡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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