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우 안혜경이 감자탕을 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오후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안혜경은 영상과 함께 "비가 오니까.. 감자탕으로 가자"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냄비에 보글보글 끓고 있는 감자탕을 먹기 위해 식당을 방문한 안혜경의 근황이 담겨있다. 파와 고기가 들어간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의 감자탕이 보는 이들의 식욕을 자극한다.
한편 안혜경은 2001년 MBC 공채 기상캐스터로 활약했으며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 출연했다. 또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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