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구혜선이 근황을 전했다.

27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프로(?) 다이어터의 삶을 다시 살기 시작했어요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반팔티셔츠 소매를 걷어올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미소짓고 있다. 메이크업한 얼굴과 달리 새하얀 목과 팔이 돋보인다. 짧게 자른 앞머리에 구혜선의 러블리한 매력이 배가됐다.

또한 구혜선은 "8월 30일 월요일 오후 8시. 유튜브 라이브 방송에 출연하게 되어서요. 미술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을 나누게 될 것 같아요. (유튜브 채널: 위아트/큐알코드에서 시청하실 수 있어요) 월요일에 만나요"라고 소식을 전했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제25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직접 연출한 영화 '다크 옐로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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