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패션과 문화를 기반으로 젊고 독창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매거진 데이즈드가 2021년 9월호를 통해 크래비티의 화보를 공개했다.
1년 만에 데이즈드와 재회한 크래비티는 이번 화보에서 한층 더 성장한 모습으로 9인 9색의 화보를 선보였다. 크래비티 특유의 밝고 유쾌한 매력을뽐내며 데뷔 1년차 아이돌의 에너지를 발산했다. 그로 인해 촬영 내내 활기와 미소가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
크래비티 멤버들은 첫 정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새 앨범에 대한 기대와 애정을 드러냈다. “저희의 버킷 리스트였던 정규 앨범인 만큼 엄청난 연습량과 노력으로 준비를 하고있어요. 크래비티의 색깔이 무엇일까 고민한 앨범이기도 합니다.”
크래비티는 퍼포먼스와 가창력 등 실력적인 부분에서도 자신감을 내비쳤다. “제대로 ‘각성’한 저희의 열정과 에너지를 응축해 담았어요. 상상 그이상의 노래와 무대를 보여드릴 거예요.” 크래비티는지난 8월 19일 대망의 첫 정규 앨범을 발매했다.
한편 이번 화보에서 크래비티는 9가지 색깔을 배경으로 빛으로 물들인 섬세하고 매력적인 감성을 표현했다. 크래비티의 더많은 화보 및 영상은 데이즈드 9월호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틱톡, 유튜브 등 공식 소셜 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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