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서현진이 아들과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2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외할머니댁 왔어요. 휴 오는 길이 멀고 험했다아 ㅋㅋ 튼튼이는 차 타는거 2시간이 맥시멈인거 같아요. 그 이후부턴 ㅠㅠ"이라고 전했다.
이어 "집에 오는 길에 회 시켰어요 부산 mbc때 자주 회식하던 추억의 맛집 부산에서도 추피지옥.. ㅋㅋㅋ #친정나들이 #추억소환"이라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진은 아들을 품에 안고 책을 읽어주는 모습. 두 사람의 훈훈한 모자 케미는 팬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가족과 함께 tvN '신박한 정리'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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