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이연희가 차에서 편안하게 잠든 채 목적지로 향했다.
배우 이연희는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직 화요일이라니.. 도망가자.. 어디든 가야 할 것만 같..."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차 등받이를 뒤로 눕히고 이에 편하게 기대어 잠을 청하고 있는 이연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연희는 모자로 눈을 가려 빛을 차단하는 철저함까지 보였다.
그는 아직 한 주의 초반이라는 점을 믿을 수 없어 하며 공감을 자아냈다.
한편 이연희는 지난해 6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달 유리한tv 유튜브 채널의 '유리한 식탁2'에 출연했다. '유리한 식탁2'는 모두의 '널리 이로운 식탁'을 공유하라! 당신이 알고 있는 맛있는 레시피를 공유하는 유리한 식탁을 그리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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