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배두나가 두부만두를 먹는 일상을 공유했다.
24일 오후 배우 배두나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두나는 사진과 함께 "오늘은 너다 두부만두"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두부만두 다섯 개와 간장이 접시에 가지런히 놓여있다. 보기만 해도 군침이 나는 두부만두의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보는 이들의 식욕을 돋운다. 평소 절식하기로 소문난 배두나가 딱 배고프지 않을 만큼 먹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배두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고요의 바다'에 출연한다. '고요의 바다'는 전 세계적인 사막화로 인해 물과 식량이 부족해진 미래의 지구를 배경으로, 달에 버려진 연구기지에서 벌어지는 정예대원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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