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혜선이 강연자로 나섰다.
코미디언 김혜선은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직장내 성희롱 비대면 강의하러 태안에 왔답니다 다음에는 영상말고,필요한 곳에서 직접 만나 강의하는 날이 빨리오길 아수워~~~~ #개그우먼김혜선 #직장내성희롱예방교육"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무늬가 들어간 파란색 원피스를 입고 머리를 깔끔한 느낌으로 스타일링한 김혜선의 모습이 담겨있다.
평소 운동 강사로 일하며 운동복 입은 모습을 자주 보여왔던 김혜선은 강연자로 나선 날 만큼은 원피스를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김혜선은 지난 2011년 KBS 2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으며 2018년에는 독일 유학 중 만난 독일인 스테판과 결혼했다. 현재 남편은 한국으로 와 김헤선과 함께 생활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