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구재이가 아들과 함께 한 시간을 공개했다.
24일 오후 배우 구재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엄마 이건 간식으로 주신거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재이의 아들은 영어책을 입으로 가져다대고 있다. 생후 8개월 된 구재이 아들의 귀요미 자태와 벌써부터 영어 공부에 욕심을 내고 있는 엄마 구재이의 모습이 공감과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모델 출신 배우인 구재이는 지난 2006년 연예계에 데뷔했다. 구재이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해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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