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승연이 우월한 미모를 뽐냈다.

지난 24일 오후 배우 이승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오는화요일 핸드폰기기변경하러 동교동텔레콤으로~ 빨강라인바지입구 슬리퍼신구 비옷입구 쓱쓱"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내추럴한 의상을 입고 외출에 나섰다. 편한한 모습에도 우월한 아우라가 느껴진다.

민낯 미모 또한 반짝인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피부와 이목구비가 보는 이들의 찬사를 불러모은다.

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지난 3월 갑상선 기능 저하증 완치 소식을 알리며 9kg 넘게 다이어트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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