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유리 인스타
성유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의 성장을 자랑했다.

24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젠이 9개월 돼서 몸무게가 11.7킬로 키가 76.4센티 되었다. 그래서 요즘 오래 어부바하면 허리가 나간다. 힘내자 엄마! 힘내자 아빠! #bigboy #bossbaby"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사유리의 아들 젠의 귀여운 모습이 담겨있다. 젠은 얇은 이불 사이로 얼굴을 빼꼼 내밀며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눈에 넣어도 안 아플 젠의 사랑스러운 모습에 랜선이모들도 심쿵한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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