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전미라가 화려한 미모와 기럭지를 자랑해 화제다.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이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미라는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운전도 내가 하지 않고 아이들 놀 때 낮잠도 자고 파도 소리와 음악 들으며 안정을 취하고 맛난 걸로 몸보신 하고 나니 얼굴 안색이 달라졌네요. 요 며칠 피곤에 찌들어 있었는데 새로 시작하는 일주일도 힘내서 달려 보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전미라가 가족과 함께 해변으로 휴가를 떠난 모습이 담겨 있다. 상큼한 전미라의 미소가 보는 사람까지 기분 좋게 만든다.
한편 전미라는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생활을 했으며 한국여성스포츠회 이사로 활약한 바 있다. 또한 그는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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