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래드 피트가 오랜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는 할리우드 배우 브래드 피트(57)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래드 피트는 이날 미국 LA에 있는 자신의 새 영화 '바빌론' 세트장에 등장했다. 배우 마고 로비, 토비 맥과이어도 함께 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흰색 페도라 모자를 착용한 채 차량에서 하차 후 이동 중인 모습. 세월이 많이 흘렀기 때문에 노화한 브래드 피트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한편 졸리와 이혼 후 피트는 MIT 교수 네리 옥스만, 배우 시에나 밀러, 샤를리즈 테론 등 다양한 여성과 염문을 뿌렸으나 한 번도 공식으로 열애를 인정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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