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류이서가 예쁜 카페에 방문한 일상을 전했다.
그룹 신화의 멤버 전진의 아내 류이서는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기 집근처 너무 #예쁜카페 사장님도 넘 친절하시고 #아이스바닐라라떼 도 맛있고"라며 분위기 좋은 카페에 방문해 찍은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그는 카페와 잘 어울리는 보라색 원피스를 입고 외출해 청순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더해 그는 이날 있었던 일화를 덧붙이기도 했다. 류이서는 "근데 제가 서있는데 갑자기 다리가 너무나 "따끔" 하다가 (잠시 놀라서 얼음 된정도) 뭔가 그 부위가 꽤 싸하다가 뭔가 퍼지는 듯한 느낌도 들다가 1시간 정도 부었었는데요. 사진을 보는데 다리에 어머 쟤다 하는 애가 있는 거예요"라고 벌레에 물린 소식을 전했다.
류이서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곤충이 다리에 붙어있는 사진을 잘라 올리기도 했다. 그러면서 "혹시 곤충 싫어하시는 분들 있으실 것 같아서 스토리에 올릴게요 그 애는 도대체 누굴까요? 제 느낌은 벌에 쏘인거라 생각 했는데 사진 보니 개미 같아보이기도 하고 흐흐 저는 쏘인걸까유 물린걸까유"라고 의문을 표했다.
이에 팬들은 그를 걱정하며 "병원 문닫기전에 다녀오세요" "맵씨벌?같은거래요ㅠㅠ 반나절정도 지나면 괜찮아진다구하는데 계속 통증있거나 그러시면 꼭 병원다녀오세여" "지금은 괜찮으신가요?"라며 그를 걱정했다.
한편 전진, 류이서 부부는 지난해 9월 결혼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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