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스토리
서현진 스토리

[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서현진이 귀여운 아들의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요즘 말 너무 많으신 분.."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의 아들이 낱말 카드로 글자 익히기를 하고 있다. 단어 공부를 하고 있는 아들의 귀여운 일상에 보는 이들도 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이후 가족과 함께 tvN '신박한 정리' 등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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