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윤정이 아들과 함께 첫 나들이에 나섰다.
25일 안무가 배윤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재율이 첫 집앞 나들이.. 아직 너무 어려 유모차 불안했는데.. 역시 좋은 제품은 다르네유. 재율아 날풀리면 자주나오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윤정은 유모차에 아들을 태우고 집 앞을 산책 중인 모습이다. 출산 62일 만에 아들과 함께 첫 외출에 나선 배윤정의 조심스럽고도 흐뭇한 마음이 엿보여 시선을 모은다.
이를 본 지인들과 네티즌들도 "드디어 외출! 축하", "첫 나들이라니 너무 좋죠", "재율이 건강하자"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득남했다. 현재 배윤정은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 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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