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의 러블리한 일상을 공유했다.
25일 사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사유리는 영상과 함께 "Zen Saran"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영상 속에서 젠은 진주 목걸이를 착용한 귀여운 반려견을 마주보고 교감하고 있다. 강아지와 젠이 마주보고 있으니 사랑스러움도 두배가 돼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한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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