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제이쓴이 귀여운 세안밴드를 공유했다.
25일 오후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다수의 사진을 게재했다. 제이쓴은 사진과 함께 "집에 왔더니 액션가면 세안밴드가 와있네. 물론 짱구도 있지"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제이쓴은 짱구 세안밴드를 착용하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주문한 세안밴드가 도착하자 마자 착용하며 기뻐하는 제이쓴의 근황이 보는 이들도 함께 미소 짓게 만든다.
이에 한 팬은 '오빠 얼굴 작은데여.. 들어가네'라고 메시지를 보냈고 제이쓴은 '사실은 3분이 한계임. 3분 내로 얼굴 닦아야해. 피안통하더라? ㅋㅋㅋㅋ'라고 글을 남기며 소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현재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이프 카드 쓰는 남자'에 출연 중이다. 또 제이쓴은 IHQ 예능 프로그램 '돈쭐내러 왔습니다'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