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사진=안소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소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e moment the lights come 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전시회를 방문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안소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안소희는 단정한 원피스를 입고 있는 가운데 작은 얼굴, 길쭉길쭉한 팔 그리고 다리로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안소희는 JTBC 새 드라마 '서른, 아홉'에 캐스팅 됐다. '서른, 아홉'은 마흔을 코앞에 둔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야기를 다루는 현실 휴먼 로맨스다. 안소희는 극중 '김소원' 역을 맡았다. 오는 2022년 상반기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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