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서효림이 10년 전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26일 '김수미' 며느리이자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2년도. 나 10년 전엔 어렸구나"라는 글과 함께 과거 모습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서효림의 10년 전 모습을 담고 있다. 결혼, 출산 전인 그녀의 모습이 상큼하고 예쁘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또 서효림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2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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