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사유리가 아들 젠과 데이트를 즐겼다.

25일 방송인 사유리는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아들을 품에 안고 있는 모습이다. 훌쩍 큰 귀요미 젠은 빼꼼 자라난 앞니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마저 웃게 할 만큼 해맑은 표정을 지어보였다. 모자의 단란한 일상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해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사유리는 최근 "젠이 9개월 돼서 몸무게가 11.7kg 키가 76.4cm 되었다. 그래서 요즘 오래 어부바하면 허리가 나간다"고 젠의 성장에 대해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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