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이 귀여운 미모와 매력을 뽐냈다.
25일 가수 혜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 오는 날에는 분식이지 #떡볶이는사랑입니다 어제도 #떡볶이 오늘도 #tteokbokki"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림은 떡볶이, 튀김, 순대, 어묵 등 각종 분식을 먹으며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귀엽고 사랑스러운 그녀의 일상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해당 사진을 본 팬들은 오늘도 열일하는 그녀의 꽃미모를 칭찬했다.
한편 혜림은 지난해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혜림은 최근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회의통역번역커뮤니케이션학과 졸업식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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