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의정 기자]
예지원이 운동 중인 근황을 공유했다.
26일 배우 예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예지원은 사진과 함께 "몸이 가벼워지는 시간"이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예지원은 운동에 열중하고 있다. 고난이도의 어려운 동작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예지원의 뛰어난 실력에 절로 감탄이 나온다. 예지원의 우월한 비율과 군살 하나 찾아볼 수 없는 몸매 또한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예지원은 오는 12월 방영을 앞둔 KBS 1TV 새 대하드라마 '태종 이방원'에 출연할 예정이다. '태종 이방원'은 고려라는 구질서를 무너뜨리고 조선이라는 새로운 질서를 만들어가던 '여말선초(麗末鮮初)' 시기, 누구보다 조선의 건국에 앞장섰던 리더 이방원의 모습을 새롭게 조명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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