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이향이 남편의 박사 취득 소식을 알렸다.
26일 오후 아나운서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향은 학사모를 쓰고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이향의 사랑스러운 미모가 돋보인다.
이향은 이와 함께 "남의편 박사된 날"이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코로나 때문에 졸업식도 없고, 야외에서 찍은 사진 몇 장이 다지만 너무 너무 축하해! 뀨 학사모 못씌워줬다고 너무 아쉬워한 오빠. 내가 꼭 졸업해서 현규 학사모는 내가 씌워준다아 !!!!!"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한편 이향은 지난해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 임현홍 여사의 손자로 알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