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효림이 딸, 반려견들과 함께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26일 배우 서효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도 좀 주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효림 부부 딸이 반려견들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딸 조이는 식사를 하고 있는 반려견들 곁에 쪼그려 앉은 채 지그시 이 광경을 바라보고 있다. 조이의 귀엽고 앙증맞은 자태가 보는 이들을 웃음짓게 한다.
한편 서효림은 지난 2019년 12월 배우 김수미의 아들 정명호 나팔꽃 F&B 대표와 결혼해 슬하에 딸 조이를 두고 있다.
또 서효림은 올 하반기 방영 예정인 MBC 새 미니시리즈 '옷소매 붉은 끝동'을 통해 2년 만에 안방 극장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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