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채연이 청순 미모를 과시했다.
26일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쁜 척 하는 사진만 있....진 않아ㅎㅎㅎ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채연은 촬영 세트장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긴웨이브 헤어로 반묶음 스타일을 한 채연은 청순함의 극치를 자랑한다. 또 입꼬리 미소를 지으며 예쁜 미모를 배가시켰다.
그런 가운데 눈을 깜빡일 때 찍힌 사진을 두고 "잠은 집에 가서 자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채연은 지난 2003년 1집 앨범 'It's My Time'으로 데뷔해 '둘이서', '오직 너', '흔들려' 등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희망의 보이스',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사랑의 콜센타'에 게스트로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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