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류필립이 혼밥 근황을 전했다.
26일 류필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가 좋아하지 않아서 그동안 엄두도 못냈던 시장에서 파는 국밥…역시 ㅠㅠㅠ #국밥 맛은 혼자 먹어도 맛있어요. 도대체 이 맛있는 음식을 우린 왜 같이 못먹는걸까…#국밥사랑 #필미커플 #혼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류필립이 한 시장의 식당에 방문해 홀로 국밥을 먹고 있다. 맛있는 것을 미나와 함께 먹고픈 류필립의 아쉬운 마음이 느껴진다.
한편 류필립은 지난 2018년 17살 연상 미나와 결혼했다. 현재 미나와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