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나비가 엄마가 아닌 가수 나비로 변신했다.

가수 나비는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제 뱃살을 감춰주시고 얼굴을 빛나게 해주셔서 감쟈합니다 잠시 후 8시 11번가 앱에서 라이브로 함께해요! 오늘 밤 10시에는 #사랑의콜센타 에서 만나요! #엄마에서나비로변신 #워킹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주황색 롱 원피스에 흰색 블라우스를 조합해 입고 상큼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는 나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비는 단발머리에 웨이브를 넣어 발랄한 느낌을 더하기도 했다.

그는 이러한 스타일링을 해준 스타일리스트에 감사 인사를 전하며 "엄마에서 나비로 변신"이라는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나비는 2019년 11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16일 득남했다.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를 진행, 육아와 일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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