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김우림이 정겨운과 귀여운 부부 케미를 뽐냈다.
31일 배우 정겨운의 아내 김우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정겨운의 기사 사진을 캡처해 게재했다.
지난 29일 방송된 MBN '돌싱글즈'에는 정겨운이 게스트로 출연했고, 정겨운은 아내 김우림과의 부부싸움 일화를 공개했다.
정겨운은 "내가 운전을 하면 조수석에 탄 아내가 '너무 붙었다'고 경고하는데, 운전하는 입장에서 '안 붙었다'고 대답을 하면 '왜 말대꾸를 하냐'고 하더라"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우림은 해당 내용을 담은 기사에 "기사 사진을 엄청나게 받았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 안전운전 합시다! 돌싱글즈 시청률 1위 화이팅!"이라고 전했다.
한편 정겨운과 김우림은 지난 2017년 9월 1년여의 열애 뒤 결혼한 바 있다. 또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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