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일본으로 돌아간 유민이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일본 출신 배우 유민은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유민은 차량 내부에서 코로나 보호를 위해 마스크에 페이스 실드를 착용한 채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유민의 여전한 미모가 보는 사람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유민은 2000년대 초반 한국에서 데뷔해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인기를 끈 일본인 배우다. 지난 2018년에는 1세 연상의 일본인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에 골인했으며, 지난해 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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